2019.08.26 (월)

  • 맑음동두천 19.8℃
  • 구름많음강릉 20.6℃
  • 맑음서울 23.3℃
  • 맑음대전 21.0℃
  • 맑음대구 21.1℃
  • 맑음울산 20.9℃
  • 구름많음광주 21.6℃
  • 구름조금부산 22.8℃
  • 구름많음고창 19.5℃
  • 제주 24.1℃
  • 맑음강화 20.4℃
  • 맑음보은 18.0℃
  • 맑음금산 17.5℃
  • 흐림강진군 21.4℃
  • 맑음경주시 18.6℃
  • 구름많음거제 22.1℃
기상청 제공

연예

전체기사 보기

'골목식당' 결정은 사장님 몫, 중화 떡볶이집의 방향성 고민 ‘최고 시청률 7.7’

(뉴미디어뉴스) 지난 21일 방송된 SBS ‘백종원의 골목식당’이 평균 시청률 1부 6.4%, 2부 7%(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)를 기록하며 굳건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. 2049 타깃 시청률은 3.4%(2부 기준)로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였고, 분당 최고 시청률은 7.7%까지 뛰어올랐다. 이날 방송은 ‘부천 대학로’ 편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중화 떡볶이집, 닭칼국수집, 롱피자집의 메뉴 솔루션이 본격 시작됐다. 백종원은 각 식당별 대표 메뉴들의 문제점을 지적해주며 꼼꼼한 요리 꿀팁을 전수했다. 불맛에 대해 고민하는 중화 떡볶이집에는 “기름을 줄여도 불맛을 낼 수 있다”며 직접 비교 시식을 하게 했고, “현재 메뉴는 그을음 맛이 강하고 느끼한 상태”라고 진단했다. 하지만 사장님은 기존 떡볶이 메뉴의 불맛이 옅어진 것에 대해 불안해했고 백종원은 “나는 의견 제시일 뿐 결정은 사장님의 몫”이라고 덧붙였다. 이에 사장님과 가족들은 다시 한 번 시식 메뉴들을 시식하며 방향성을 고민했다.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 7.7%를 기록해 ‘최고의 1분’을 차지했다. 닭칼국수집은 혹평받았던 제육볶음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았지만 역시나 좋